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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표선지역이 IB교육 메카로 육성된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토산초, 표선초, 표선중, 표선고 등 4개 교를 2021학년도 IB학교로 신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표선고의 첫 한국어 IB DP(국제 바칼로레아 고교 과정) 운영 후보학교 승인에 이어 초등학교와 중학교까지 IB학교 지정이 이뤄지면서 체계적인 IB교육이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IB학교는 국제공인 교육프로그램(IB)의 도입·운영을 고려하거나 준비 중인 학교와 ‘IB World School’로 인증 받은 학교를 통칭하는 개념으로, ‘탐구하고 배려하며 세계와 소통하는 민주시민 양성’을 지향하는 학교다. 창의성·다양성을 지향하는 교육과정과 수업 및 평가 혁신으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제주도교육청은 이번에 IB학교를 제주형 자율학교의 새로운 모델로 처음 지정했다. 제주형 자율학교는 제주특별법에 근거해 학교와 교육과정 운영에 특례가 부여되는 학교로, IB 교육프로그램을 원활하게 운영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성산초, 성읍초, 송당초, 일도초, 오라초, 제주중앙초, 창천초, 한마음초, 김녕중 등 9개 교를 제주형 자율학교인 다혼디배움학교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제주도 자율학교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주형 자율학교(IB학교와 다혼디배움학교)로 신규 지정된 이들 13개 교는 2024년까지 4년간 운영되며, 종합평가를 통해 계속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출처 : 뉴제주일보(http://www.jejuil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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